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공지 사항

분류없음 2012.06.04 05:02 by 내꽃연이
  • 그러니까 처음 만난 자리에서 구라 안치고 성경, 신화, 문명, 디자인업계 고찰, 영화 세계관 공유, 문학계보 에 대한 주제를 4시간에 걸쳐 이야기 했는데 살짝 지루하긴 했어도 막히는거 없이 술술 통하는 사람을 뭐하고 지칭해야 하는건가?;;;(그니까오덕만남?? 어쨋던친구로선좋은수다상대인거같다 me2mobile) 2012-06-03 19:31:17

이 글은 heySira님의 2012년 06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6 
BLOG main image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사람을 알고 싶은...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는... 내꽃연이.
by 내꽃연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
me2Day :: 짧은 쪽지 (0)
일상 다반사 (0)

달력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