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정보가져오기'에 해당되는 글 127건

  1. 2008/07/21 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6)
  2. 2008/07/14 iPod Touch 2.0 펌웨어
  3. 2008/07/03 성찬이가 가출한 진짜 이유 (8)
  4. 2008/05/09 즐겨라, 느긋한 나만의 성찬을
  5. 2008/04/21 노화 촉진의 주범, 나잇살을 잡아라
  6. 2008/04/16 드라마 <온 에어>로 인기 상승! 주말 2박 3일 타이페이 여행 (4)
  7. 2008/03/03 5kg 벗어버리는 13가지 다이어트 방법 (4)
  8. 2008/02/27 부재중전화(One-ring원링) 가 의심될 때 (4)
  9. 2008/02/26 자는 동안 예뻐진다! Sleeping beauty (2)
  10. 2008/02/24 내 취향을 분석한다. (2)
  11. 2008/02/16 급 날씬해진 그녀들처럼 되려면 (8)
  12. 2008/01/16 사.....사렬줘혀 ;ㅁ; (10)
  13. 2008/01/10 우워어어어 =ㅁ=;; (6)
  14. 2008/01/04 안생겨 (8)
  15. 2007/12/18 블로그하트링 드디어 설치 완료!
  16. 2007/12/16 멋지다 Hozo! (4)
  17. 2007/12/12 15분이면 뚝딱 초간단 파티요리 (4)
  18. 2007/11/25 아 웃겨 ㅠㅠ (10)
  19. 2007/11/16 따뜻한 캠핑카에서 늦가을 속살을 훔쳤다 (8)
  20. 2007/11/03 데스노트 패러디 (2)
  21. 2007/10/26 드디어 발매! (6)
  22. 2007/10/24 아프칸 피납사건에 대한 책이 출간되었군요, (8)
  23. 2007/10/22 드디어 네이트온 맥버전에 문자기능이!! (6)
  24. 2007/10/22 선거철은 선거철이로구나 =_=... (2)
  25. 2007/10/22 올블릿을 설치하구 싶은데 ㅠㅠ (6)
  26. 2007/10/21 줄넘기 다이어트의 모든것 (6)
  27. 2007/10/18 니미
  28. 2007/10/18 여자 정신대 피규어라니.. (18)
  29. 2007/10/10 상체비만, 하체비만..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음식은? (6)
  30. 2007/10/09 4일부터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 전시회 (2)
정보가져오기/have a fun 2008/07/21 18:15 by 내꽃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완전 쩔게 웃겨 ㄲㄲㄲ

'정보가져오기 > have a f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6) 2008/07/21
성찬이가 가출한 진짜 이유  (8) 2008/07/03
안생겨  (8) 2008/01/04
멋지다 Hozo!  (4) 2007/12/16
아 웃겨 ㅠㅠ  (10) 2007/11/25
데스노트 패러디  (2) 2007/11/03
TAG 유머
정보가져오기/Mac & application 2008/07/14 11:16 by 내꽃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어둠의 경로로 얻은 (애플이 실수로 정말 딱 잠깐동안 펌웨어 파일소스를 그냥 공개해 버렸거든요. 개인적으로 이거.. 애플의 고도의 전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펌웨어 패치 화일을 통해 2.0으로 변신 했습니다...
...
...
마안..
이건 뭐 =_=;;
무료 어플이 대폭 축소 된데다가 유료 어플중에도 쓸만한 것들이 잘 안보이는군요.
업댓 내용을 볼지니 아이폰의 패치를 아이파사 터치로 컨버팅해 내놓은것이니 돈을 받는다..라는 대충의 내용 명시인듯 한데...
암만 그래도 그렇지 돈받구 파는건데 이렇게 왠지 허접스러운 애들만 공개하면 결국 다들 해킹해 자기 원하는 어플들 무료로 깔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ㅅ;

앞으로 공개SDK를 통한 어플이 많아진다고는 하지만 성격급한 한국인(제가 어디가겠어요)들에겐 먼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more..

정보가져오기/have a fun 2008/07/03 19:51 by 내꽃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ryujung0511/20052316031

'정보가져오기 > have a f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6) 2008/07/21
성찬이가 가출한 진짜 이유  (8) 2008/07/03
안생겨  (8) 2008/01/04
멋지다 Hozo!  (4) 2007/12/16
아 웃겨 ㅠㅠ  (10) 2007/11/25
데스노트 패러디  (2) 2007/11/03
정보가져오기/PlacE & PlAy 2008/05/09 11:32 by 내꽃연이
《미국의 유명한 컨설턴트이자 사업가인 키이스 페라지 씨가 인맥을 쌓는 노하우를 담아 최근 펴낸 책 제목은 ‘혼자 밥 먹지 마라(Never eat alone)’이다. 가장 끈끈한 관계는 식사 테이블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몇 잔의 와인을 마시고 함께 빵을 나누는 사이에 사람들은 아주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누군들 혼자 먹고 싶은 사람이 있겠는가.

일에 몰두하느라 식사시간이 지나서, 같이 먹기로 했던 사람이 갑자기 약속을 취소해서, 혼자 낯선 곳으로 출장을 가게 되거나 혹은 누구와 약속 잡는 게 귀찮아서 혼자 먹게 될 때가 있다.

혼자서 커피 마시는 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도 혼자 밥 먹는 건 질색인 사람들이 많다. 혼자 먹을 바에야 차라리 한 끼 건너뛰겠다는 사람도 있다.

식당의 푸대접 내지는 무(無)대접,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 혼자 식사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데서 오는 불편함 등이 혼자 밥 먹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서울 시내에서 혼자 밥 먹기 좋은 식당을 소개한다.

혼자서 밥 먹는 사람이 많아서 혼자 가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혼자 오는 사람들을 배려해 인테리어나 메뉴 등에 신경을 쓴 식당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은 기본이다.

○밥과 국이 생각난다면

서울시청 주변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무교동 ‘북어국집’은 알아도 바로 옆에 있는 ‘내강’(02-777-9419)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간판에 있는 ‘內江(내강)’이란 한자 두 글자만 봐서는 식당인지 알기가 쉽지 않고 규모가 작아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양쪽 벽을 향해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긴 선반이 있고 그 앞에 등받이 없는 동그란 의자 10개가 전부다. 혼자서 식사하는 사람이 많고 장소가 좁아서 일행과 함께 가도 나란히 앉아 먹기는 쉽지 않다.

메뉴는 갓 지어낸 밥에 무말랭이와 콩나물, 배추나물, 김, 강된장 등을 넣어서 비벼 먹는 비빔밥 한 가지다. 여기에 뜨거운 배춧국이 함께 나온다. 나물 종류에 변화가 있긴 하지만 배춧국에 비빔밥이라는 메뉴 하나로 40년 넘게 같은 장소에서 영업하고 있다. 밥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주고 반찬도 원하는 만큼 넣으면 된다. 가격은 5000원. 새벽 3시에 문을 열어 평일에는 오후 8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3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비빔밥과 죽 전문 카페인 소반은 1, 2인용 테이블이 많아 혼자 가기에 부담이 없다. 보통 식당보다 양이 적은 대신 유기농 채소를 재료로 사용하고 깔끔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된장 보리 비빔밥 6500원, 불고기 비빔밥 7800원, 전복죽은 4000원. 광화문점(02-730-7423)과 서울대점(02-871-7423)이 있다.

○혼자서 고기를 즐기고 싶다면

식당에서 혼자 고기를 구워 먹기는 쉽지 않다. 대부분의 식당이 1인분은 팔지 않기 때문에 굳이 먹고 싶다면 2인분을 시켜야 한다. 혼자 고기 먹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도 감수해야 한다. 혼자 고기를 구워 먹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식당이 있다.

신촌 현대백화점 뒤에 있는 ‘고기촌 플러스바’(02-3141-9292)는 ㄱ자 모양의 바에서 1인용 돌판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혼자 오는 사람을 위해 메뉴에도 ‘싱글’이 있다. 2만 원에 등심, 삼겹살, 항정살 등을 조금씩 맛볼 수 있다. 카페 분위기가 나는 인테리어에 클래식과 재즈 음악이 흘러 나와 왁자지껄한 여느 고깃집과는 다르다.

스테이크 하우스 ‘페퍼런치’는 좌석의 대부분이 바 형태다. 혼자서 스테이크 먹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소문나면서 손님의 절반 정도가 ‘나홀로 족’이라고 한다. 스테이크가 6300∼1만55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목동점(02-2163-2299)과 강남점(02-535-2300)이 있다.

○색다른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외국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이태원 주변 레스토랑에는 ‘나 홀로’ 식사하는 외국인이 많아서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남산3호 터널 쪽으로 100m 정도 가다 보면 오른편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 ‘타코’(02-797-7219)도 그런 식당 중 한 곳이다. 1층 바에 혼자 앉아 있으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온다. 혼자 조용히 먹고 싶다면 2층으로 가면 된다. 바와 테이블 2개만 있는 1층과 달리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는 2층은 제법 넓다.

옥수수 토르티야에 고기와 양상추, 양파, 칠리소스 등을 넣어 돌돌 말아 먹는 멕시코 전통음식인 타코는 4000원, 타코에 밥이 들어간 부리토는 5500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설과 추석에만 쉰다.

바로 옆에 있는 ‘선더버거’(02-796-0075)는 수제 햄버거를 파는 집이다. 고기 굽는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쉬는 날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오리지널 햄버거 5000원, 치즈버거 6000원이다. 이태원에 있는 유명 식당들이 주로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 있어 찾기 힘들고 주차하기도 쉽지 않지만 이 두 집은 찾기 쉽고 식당 앞에 차를 댈 수 있어 편리하다.

황진영 기자 buddy@donga.com

■나홀로 식사 푸대접 피하려면…

4인용 밑반찬 깔아놓은 곳 피하세요

미국에는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대도시에서 혼자 식사하기 좋은 식당을 소개하는 책이 있다. 또 일본 도쿄에도 모든 테이블이 1명이나 2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로 된 ‘테이블 포 원’이라는 식당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웬만한 식당에 혼자 가서는 제대로 대접받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혼자 밥 먹기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 노하우를 알면 좀 더 우아하게, 적어도 식당에서 푸대접은 안 받을 수 있다.

식당을 고를 때 4인용 밑반찬을 기본으로 깔아 놓은 곳은 피하는 게 좋다. 직장인들이 많은 시청이나 종로, 강남역 등의 찌개나 전골 등이 주 메뉴인 한식당은 대체로 손님들을 더 받기 위해 미리 밑반찬을 깔아 놓는다. 그 대신 설렁탕이나 곰탕, 추어탕처럼 깍두기나 김치 등 밑반찬을 한두 가지만 내놓는 곳은 상대적으로 혼자 가기에 좋다.

혼자 밥 먹으러 가서 다른 사람과 시선이 마주치는 게 싫다면 바(bar)가 있는 식당이 좋다.

4인용이나 2인용 식탁에 혼자 앉으면 자리가 없을 경우 모르는 사람과 합석을 강요당할 수 있지만 바에 앉으면 그런 염려는 없다.

바가 있는 식당은 대체로 혼자 와서 먹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된다.

대형 텔레비전이 있거나 신문, 잡지 등 읽을거리가 많이 비치돼 있는 곳에 가면 음식을 기다릴 때나 밥 먹을 때 덜 심심하다.

그런 게 없는 식당이라면 신문이나 책을 한 권 들고 가는 것도 방법이다. 손님들이 많이 몰리는 피크 타임은 피해서 가는 게 좋다.
TAG 밥집, 요리
정보가져오기/Sira's bookmark 2008/04/21 17:34 by 내꽃연이

2008년 4월 21일(월) 오후 1:20 [우먼센스]



노화를 부르는 살, 나잇살 (중요도 ★★★★★)
일반적으로 나잇살은 옷맵시를 떨어뜨리는 정도의 작은 불편함을 주는 요소로 인식된다. 때로는 나잇살을 자연의 섭리요, 인성 좋은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세월의 선물로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나잇살의 실상은 이와는 전혀 다르다.

Dr. Says… 나잇살에 대해서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나잇살은 나이가 들어 몸의 노화가 시작되면서 기초 대사량이 줄어 섭취한 에너지가 몸에 쌓여 찌는 살이다. 보기에는 특별할 게 없어 보이지만 대부분의 나잇살은 내장 비만의 형태로 나타난다. 내장 속에 지방에 쌓이고, 그 속에서 위해한 물질을 만들어 온몸에 퍼뜨려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때문에 나잇살은 성인병으로 가는 지름길이요, 몸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잇살의 주범, 성장 호르몬 (중요도 ★★★★★)
사람들이 성장 호르몬에 극성을 떠는 것은 청소년 때까지다. 성장기에 키가 크는데 필요한 호르몬 정도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르몬 주사까지 맞힐 정도로 극성을 떨지만, 성장이 끝난 뒤에는 금세 관심 밖으로 밀려난다.

Dr. Says… 성장 호르몬은 나잇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중요한 요소다. 성장기까지는 키에 관여하지만, 성인이 되면 근육을 유지시키고, 지방이 몸 전체로 뻗어 가는 역할을 담당한다. 나이가 들수록 성장 호르몬이 부족해지는 대신 복부 비만과 내장 비만이 늘게 된다.

나잇살의 공범, 여성 호르몬 (중요도 ★★★★)
여성 호르몬 하면 단순히 가슴과 자궁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가슴의 크기나, 생리 불순, 그리고 여성스러운 성격에 영향을 끼칠 뿐이라고 여긴다.

Dr. Says… 여성 호르몬도 나잇살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면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올라가면서 비만이 생기는 것.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난소 수술을 받은 뒤 혹은 폐경기 이후에 찌는 살들이 바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나잇살이다.

이미 나잇살에 들어선 나이, 30대 (중요도 ★★★)
사회적으로 한창 꽃피기 시작인 나이다. 몸도 20대의 풋풋함과 원숙미가 함께 공존해 더없이 멋진 나이라고 생각한다. 몸에 살짝 오른 살 정도는 금세 되돌릴 수 있다 자신한다.

Dr. Says… 이미 나잇살이 야금야금 붓기 시작하는 나이다. 몸은 이미 20대 후반부터 노화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성장 호르몬은 20대부터 10년에 15%씩 줄어들어 근육의 양이 사라지고 몸이 처져 가면서 노화가 촉진되고 있다. 때문에 삼십대는 마음만 젊을 뿐 20대와는 몸이 다르다. 군살이 찌는 것은 쉽지만, 빠지는 것은 훨씬 어려운 나이가 되는 것이다.

ET 똥배? 나잇살의 전형적인 몸매 (중요도 ★★★★)
뱃살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앉아만 있어서 생기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D라인이 조금 보기 흉하지만 몸무게의 변동이 별로 없어 크게 심각하게 느끼지 않는다.

Dr. Says… 팔과 다리는 마르고 배만 나오는 ET 똥배가 바로 나잇살의 전형적인 몸매다. 나잇살은 전체적인 체중 증가가 거의 없고, 대신 배에만 지방이 몰리는 복부 비만의 형태로 나타난다. 특히 여성은 복부와 허벅지, 히프에, 남성의 경우는 배와 허리에 나잇살이 몰린다. 이런 특징 때문에 나잇살은 전체적으로 살이 늘고 체중이 증가하는 일반 살과는 다르게 구분될 수 있다.

나잇살이 척척 붙는 체질 (중요도 ★★★)
나이가 들어 몸의 노화 때문에 찌는 살이라면 나이 든 사람들은 다 같이 살이 쪄야 되는 것이 아닐까. 때로는 처녀들만큼이나 날씬한 사람도 있는데, 나잇살도 잘 찌는 체질이 있는 걸까?

Dr. Says… 나잇살의 주범을 따져 보면 나잇살이 더 잘 찌는 체질도 나온다. 조기 폐경이 일어났거나 난소 제거 수술을 한 경우 여성 호르몬의 양에 이상이 생기면서 나잇살이 더 빨리 잘 생긴다. 몸에 근육이 없는 사람도 나잇살이 더 잘 붙는다. 근육이 있어야 에너지가 더 빨리 소모가 되기 때문이다. 편식을 많이 하는 사람 역시 나잇살이 쉽게 붙는다. 몸에 근육 대신 지방이 많을 경우도 체내 에너지가 쌓이기 쉽기 때문이다.

달라야 효과 보는 나잇살 다이어트 (중요도 ★★★★★)
살을 빼려면 식이 요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일단 먹는 양부터 줄이는 것이 우선.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에 주력해야 살을 뺄 수 있다.

Dr. Says… 나잇살은 호르몬의 영향과 같이 일반 비만과는 원인이 다르므로 해결책도 달라야 한다. 나잇살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몸에 근육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이 있어야 몸에 쌓이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기 때문. 매일 담백한 닭고기나, 달걀, 수육 등의 단백질로 섭취해 근육의 양이 줄지 않도록 보충한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회 조깅이나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기본. 여기에 부위별 근육을 키워 주는 아령이나 헬스 기구 등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따로 해야 나잇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다.

●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
● 진행 : 박미진
● 사진 : 조병선
● 도움말 : 이승남(가정의학과 전문의)
정보가져오기/PlacE & PlAy 2008/04/16 00:05 by 내꽃연이


기사입력 2008-04-15 14:15


Q. 요즘 시작한 드라마 [On Air]를 보니 타이베이란 곳이 무척 새로워 보이더군요. 주말을 이용해서 2박 3일 정도 타이베이 여행을 갈까 하는데 어떻게 코스를 짜면 좋을까요? 김연수(29•회사원)

focus 1 타이베이 시티 투어와 온천

드 라마를 보고 타이베이에 꽂히셨군요. 그러실 만합니다. 필자가 보기에도 타이베이는 보석같이 꼭꼭 숨겨져 있는 여행지였고 그래서 곧 뜰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타이완은 정치적인 문제로 오랜 세월 우리나라와 단교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타이완 여행에 관한 관심과 정보가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타이완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새삼 놀랄 것입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비행시간 2시간 반이면 도착) 볼 것 많고 즐거운 여행지가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에 말이죠. 더구나 친절한 국민성과 저렴한 물가는 기분 좋은 여행의 덤이 되어주죠. 타이완은 섬나라로 아주 오랜 세월 전부터 진행돼온 지각 운동 때문에 거대한 산과 분지, 해안, 온천이 특히 발달했습니다.

타이완의 수도인 타이베이 말고도 볼거리가 널려 있지만, 이번엔 주말용 여행에 포커스를 맞춰 일단 타이베이 시내를 돌며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까지 체험해보는 걸로 여정을 짜드릴게요!

Focus 2 숙박은 중앙역 부근으로

타 이베이처잔台北車站, Taipei Main Station이라고 불리는 곳이 관광 및 이동의 중심이 되므로 이 근처의 숙소에 묵을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중앙역에 위치한 유스호스텔도 깔끔하고 편리한 위치 때문에 인기가 좋은 편이며 호텔은 7만원대부터 선택이 가능합니다. 드라마에서 송윤아가 묵었던 초특급 리조트는 더랄루The Lalu라는 리조트입니다. www.thelalu.com.tw 하루에 40만원에 달하는 럭셔리 리조트로 송윤아가 풀빌라에 묵는 신이 나왔죠. 선문Sun Moon 호수, 즉 일월담 부근에 자리해 풍광도 뛰어납니다. 송윤아가 물에 빠졌던 곳이 바로 이 일월담이었고요.


Focus 3 음식에 집중하라!

타이베이는 미식가를 홀리는 산해진미가 가득합니다. 1000원도 안 되는 수많은 길거리 음식에서 지역별 정통 코스 요리까지 모든 게 가능하죠. 보통의 음식점에서 한 끼 식사로 해결할 수 있는 가격은 100~150뉴타이완달러(3000~4500원)선입니다. 중국의 전통 요리야 꼭 타이완이 아니더라도 맛볼 수 있으니 타이완에서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체험해보세요. 특히 버블티로 잘 알려진 쩐주나이 차와 야시장의 기본이 되는 요리 굴지짐, 타이완의 된장으로 만든 초두부 등의 음식 탐험을 놓치지 마세요. 초두부는 냄새가 고약해 누구나 코를 막게 되지만 냄새가 많이 날수록 맛있는 것이란 속설이 있답니다.

드라마에서 송윤아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카페는 빅텀Bigtom이라는 미국 아이스크림 카페입니다. 동남아 최초의 아이스크림 카페로서 100여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관련한 골동품도 전시되어 있다네요. 인공 향료와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저지방 천연 아이스크림이 유명합니다. 가격대는 NT$ 98(3000원 정도)이며광푸난루 입구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chedule Suggestion

■ 1day

11: 35 타이베이 중정국제공항 도착 → 12:30 호텔 체크인 → 101층 빌딩(입장료 NT$350, 한화 약 1만원) → 스린 야시장

현 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 올라 타이베이의 멋진 야경에 취해보기도 하고, 101층 빌딩의 1~5층까지 펼쳐지는 세련되고 멋진 쇼핑몰과 레스토랑을 탐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밤에 들러야 제 맛인 스린 야시장에서는 길거리 간식도 맛보고 저렴한 여행 기념품도 흥정해보세요. 야시장에 가면 살 것이 넘쳐나서 아마 들고 간 가방이 미어터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가기 전 미리 큰 가방을 챙겨가는 센스를 잊지 마세요.

의류, 액세서리 등의 일상생활 용품에서부터 차, 한약,치파오 등을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는 마르고 작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옷이니 꼭 입어보고 구입하세요. 보는 것과 입어보는 것의 차이가 크거든요. 그리고 타이완 사람이 체구가 작고 날씬해서 옷이 많이 작은편이랍니다.


■ 2day

고궁박물원 → 베이터우(온천박물관, 온천체험) → 시먼띵 → 화시 → 지에 야시장

세 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고궁 박물원(NT$160)에서 중국 최고의 유물을 구경합니다. 타이완 최고의 온천 지역 중 한 곳인 베이터우로 이동해 온천박물관과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NT$400(1200원)짜리 노천탕에서부터 NT$3600(10만8000원) 하는 고급 호텔의 온천탕까지 시설과 가격에 따라 여러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수질 좋은 온천은 타이베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타이베이의 명동이라 불리는 시먼띵에서는 한류의 영향을 좀 더 깊이 체험해볼 수 있고, 타이완 젊은이들의 최근 유행과 패션을 알 수 있습니다. 화시지에 야시장을 걷다가 뱀이 보이면 놀라지 마세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뱀장수가 흔하답니다.

■ 3day

중정기념당(국립극장, 국립음악당) ▶ 타이베이 국제공항 출발

타 이완의 국부라 할 수 있는 장개석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관인데 정원과 연못 등을 돌며 여유롭게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중정기념당 주변에는 국립극장과 콘서트홀까지 나란히 있어서 타이베이만의 분위기를 가장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시간이 더 있다면 양명산 온천이나 딴수이를 거쳐 예류해상공원에도 들러보세요. 예류해상공원은 갖가지 기암괴석들의 행진이 놀랍고 신기한 곳이지만, 최소 반나절 이상 걸리는 일정을 감안해야 합니다.

딴슈이에서 예류해상공원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면 꼭 버스의 왼쪽에 앉을 것을 권합니다. 창밖으로 계속 멋진 바다가 펼쳐지니까요.


Budget

- 2박 3일 기준

1인 평균 50만원(개인 취향과 여정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음)

- 사전 예약 경비

항공권 30만원(비수기 기준, TAX 포함).

2 박 3일의 짧은 일정이므로 일찍 갔다가 늦게 돌아오는 비행기를 택하는 게 유리하다. 오전 9시 15분에 출발하고 돌아올 땐 오후 5시에 출발하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이 가장 알찬 스케줄이다. 그 외 타이항공,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은 모두 오후 1시경 출발한다. 중화항공은 오전 8시에 출발해서 빠르긴 하나 돌아올 땐 현지에서 오후 1시 출발이므로 비효율적이다.

- 현지 여행 경비

호텔 2박 7만원(2인 1실 중급 호텔 기준, 1인 비용), 현지 체류비용 3일 10만원(입장료, 식비, 잡비 포함)


현지에서의 교통비 택시의 기본요금은 NT$70. 우리나라와 가격이 비슷하다. 오후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추가 할증요금이 20% 부과된다. 타이완에서는 MRT와 버스만으로도 모든 관광지 방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중 택시를 이용할 일은 별로 없다.

타이베이 여행 관련 추천 사이트

타 이완관광청 www.tourtaiwan.or.kr 플래닛타이완투어 www.planettaiwantour.com 타이완여행 동호회http://cafe.daum.net/feichui http://cafe.naver.com/clubtaiwan

교통카드Easy Card 구입하기

이 지카드를 구입하면 ‘MRT’라 불리는 지하철과 버스, 택시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NT$500(약 1만5000원 정도). 이 중에 NT$100은 보증금이고 나머지 NT$400이 적립되어 사용된다. 이지카드 이용시엔 요금의 20%가 할인된다. 충전은 MRT역의 자동 충전기에서 가능. 여행 후 아무 MRT역에서나 반납이 가능하므로 반납 후 남은 적립금과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된다.

- MRT 타고 다니기

그린, 오렌지, 블루, 브라운, 레드 등의 6개 노선으로 운행하는 지하철. 고궁박물원을 제외한 거의 모든 관광지를 MRT로 갈 수 있어 1순위의 교통수단으로 꼽힌다. 이지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1일 패스를 끊을 수도 있다. 운행시간 06:00~24:00, 1일 패스 가격 NT$150.

[ⓒ 프라이데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보가져오기/FooD & hEaLtH 2008/03/03 00:30 by 내꽃연이
5kg 벗어버리는 13가지 다이어트 방법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는 흔히 알 수 있지만, 운동별 칼로리는 잘 모르는 것이 사실.
원하는 만큼 살을 빼려면 어떤 운동이 얼마나 하면 되는지 이 페이지를 참고할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력있는 다리운동◀         ▶백만불짜리 엉덩이만들기◀

1. 책상에 앉아독서하기 39kcal
책상에 앉아 책을 읽을 때도 열량이 소모되는데이때 되도록이면 허리를 쭉고 앉고 수시로 다리를 접었다 폈다하는운동이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 컴퓨터하기 45kcal
단순한 컴퓨터 작업을 하더라도 우리 몸은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한다.
같은 자세로 오래있으면 근육이 뭉치므로 수시로 스트레칭 하는 것을 잊지 말 것.

3. 메이크업 56kcal
아침마다 메이크업을 하는 동작도 열량이 소모된다.
머리위로 손을 올려 헤어 드라이하는 동작을 더하면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4. 산책 77kcal
잠시 다이어트에 관한 생각을 잊고 동네 주변의 산책 코스를 따라 걸어보자.
평소에는 바빠서 신경 쓰지못했던 주변 경치도 살피면서 말이다.

5. 청소 99kcal
청소는 많은 열량이 소모되는 동작 중에 하나.
먼지를 털거나, 바닥을 닦거나 쓰는 동작을 하면서 평소에 안 쓰던 근육도 쓰고 열량도 소모할 수 있다.
이제부터 방청소는 스스로 할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강 허벅지 다이어트◀   ▶비키니가 어울리는 엉덩이와 다리 ◀

 
6. 자전거타기 105kcal
가겹게 자전거를 타고 산책하는 정도이며 시석 15km 정도가 적당하다.
하체비만인 사람에게 효과적인 운동으로 힙업과 다리 근육을 매끈하게하는데 효과적이다.

7. 볼링 108kcal
시간을 들여하는 운동치고 열량이 큰편이 아니지만, 운동에 쉽게 질리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럿이 팀을 이루어 하는 것보다는 일애일 대결이 열량소모에 좋다.

8. 댄스 130kcal
보통 댄스곡에 맞추어 30분 정도 춤을 췄을때 소모량은 130kcal. 결렬하게 춤을 출 수록 열량 소모는 늘어난다.
무엇보다도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유연성도 기를 수 있다

9. 계단 오르내리기 160kcal
평소 걷는것 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계단을 오르내려보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있다.
 운동후에는 다리근육을 풀어주어야 종아리가 두꺼워지지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다리와 복부 만들기◀    ▶미니스커트가 어울리는 다리◀

10. 줄넘기 195kcal
줄넘기와 작은 공간만 있으면 하는 운동으로 열량소모가 많다.
줄을 뛰어넘는 사이에 전신금육을 쓸수 있으며, 폐활량 또한 활발하다.
단 아스팔트위에서는 다칠 수 있으므로 운동장이나 잔디 등 부드러운 지면을 찾아서 꾸준히 하도록하자.  

11. 테니스 210kcal
빠른 속도로 움직여서 공을 쳐야하는 테니스 또한 전신운동에 해당한다.
운동을 하는 사이 반사신경이 발달되어 다른 운동을 할 때도 다른 운동능력이 향상된 효과를 볼 수 있다.

12. 조깅 220kcal
120m/분의 속도로 30분간 꾸준히 뛰었을때 열량 소모량은 220kcal정도,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에 따라 운동량을 조절하는데 뛰면서 옆사람과 대화할 수 있으면 적당하다.

13. 수영 235kcal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므로 특히 여자들에게 좋은 운동.
비만인 사람이 운동 할때는 무릎 등 관절을 다칠 위험이 있는데 수영은 그럴 염려가 없다.

정보가져오기/Sira's bookmark 2008/02/27 17:21 by 내꽃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날 아무생각 없이 전화를 보니 떠억 하니 와있는 부재중 전화 한통.
예전엔 070으로 시작되는 등 사실 알아보기가 쉬었지만 요즘은 교묘하게 핸드폰 전화번호로 위장되어 오는 것이 사실..
대부분 모르는 전화는 받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실상 업무 때문에 왠만한 전화를 다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혹여 영업을 했던 모 기업체가 아닐까 싶기도 해서 결국 걸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곤..
퍼덕퍼덕...

이런 상황을 다분히 타파하고자 생긴 DB가 있더군요
Spam Caller-ID Database (
http://missed-call.no-ip.info/ppp/ )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의 전화에 온 부재중 전화번호를 검색하면 되는겁니다.
물론 이 DB가 모든 전화번호를 알지는 못합니다만 검색하는 전화번호가 차곡차곡 DB화 되서 쌓이게 되는거죠.
누군가 같은 번호로 부재중전화 원링 낚시질에 낚였다면 분명 전화번호가 등록이 될테니까요.
이런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주면 줄수록 좋은거 같습니다.
정보가져오기/FashioN & dEsIgN 2008/02/26 00:56 by 내꽃연이
피부 재생이 활발히 일어나는 수면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은 귀차니스트에게도, 시간이 없어 바쁜 사람에게도 유용한 아이템이다. 쓱 바르고 자면 되는, 이보다 편할 수 없는 슬리핑 뷰티의 세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부 보약, ‘잠’
화장품 광고 카피이던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은 맞는 점도 있고 틀린 점도 있다. 제 시간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분명 피부에 도움이 되겠지만 무턱대고 늦게까지 많이 잔다고 해서 피부 미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피부는 낮 동안은 외부 자극,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 모드’가 되고 밤에는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재생 모드’가 되는데, 피부 재생을 위한 호르몬은 잠을 자기 시작한 뒤 3시간 이내에 나오며, 그 재생 과정은 최소 6시간이 걸리므로 그보다 적게 자면 피부가 칙칙하고 부석부석해진다. 주중에 부족하던 잠을 주말에 몰아 잔다고 해서 피부가 좋아진다거나 피로가 풀리는 것이 아닌 것도 이 때문. 모든 일에 때가 있듯 신체와 피부, 모발이 회복 모드일 때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보통 밤 10시~새벽 2시는 꼭 잠을 자야만 하는 ‘황금의 시간’이라 불린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밤 10시에 잠들기는 힘든데, 신체 리듬에 맞춰 피부 재생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매일 잠드는 시간을 되도록이면 일정하게 맞출 필요가 있다. 이때 바르고 그대로 자도 괜찮은 슬리핑 제품으로 적절한 영양을 더해주면 좋다. 최근에는 슬리핑 제품이 세분화되어 건성피부를 위한 보습 제품, 지친 피부를 위한 생기 부여 제품,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해주는 화이트닝 제품과 함께 모발을 위한 수면 팩도 출시되었다. 민감한 피부라 스크럽 제품을 쓰기가 꺼려지는 여성이라면 각질 제거 기능이 있는 슬리핑 제품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숙면 모드로 피부 재생을 활성화한다!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피부에 생기가 없다면 잠자는 습관을 체크해볼 것. 주변 상황에 반응하는 가수면 상태로 10시간을 자는 것과 누가 업어 가도 모를 만큼 깊이 5시간을 자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자는 동안 불빛이 새어 들어오거나 시야에 TV, 책의 잔상이 남으면 시각, 청각이 다른 곳에 분산돼 정상 수면 모드가 되기 어렵다. 눈은 감고 있으나 여전히 주변 소리가 들리고 빛이 보이는 곳에 반응하므로 수면 시간 동안 진행되는 피부와 신체 피로의 재생 효과를 누릴 수 없는 것.
밖에서 돌아온 다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숙면을 위해 따뜻한 차나 우유로 내부 장기를 따뜻하게 데우면 좋은데 카페인이 든 녹차, 홍차는 피한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두고 자고, 베개는 어깨 높이보다 높지 않은 것을 고른다. 면 소재 잠옷과 수면용 양말을 신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라벤더 향 아로마 오일을 관자놀이나 쇄골 부위에 발라 향이 고루 퍼지게 하고 미세한 빛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침실에 불투명한 커튼을 설치하는 것도 좋다. 수면용 안대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민감한 눈가 피부에 자극이 덜한 면 소재 제품을 쓸 것.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획 : 윤수정|사진 : 황순정|모델 : 손시영|
TAG 미용, 수면
정보가져오기/Sira's bookmark 2008/02/24 13:17 by 내꽃연이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순수와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절대다수의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 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무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 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그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하고 가벼운 내용의 콘텐트, 어린 아이처럼 해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테스트 출처 : http://www.idsolution.co.kr/test
정보가져오기/FooD & hEaLtH 2008/02/16 19:04 by 내꽃연이
출처 : 2008년 2월 15일(금) 오후 2:07 [우먼센스]
 


강유미, 윤은혜, 조정린. 단기간에 눈에 띄게 날씬해진 그녀들의 부분별 운동 마스터.



강유미처럼 복부를 슬림하게 전체적으로 고루 살이 빠졌지만, 복부와 허리 라인이 유난히 가늘어졌다. 매일 20분 이상 윗몸 일으키기 응용 동작을 해주고, 슬리밍 아이템 사용과 마사지를 병행할 것. 공복에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도 복부를 날씬하게 하는 데 굿!



how to
1 다리 45도로 들어올리기 복부를 단련하는 동시에 종아리 군살도 제거할 수 있는 동작. 다리가 올라오면서 아랫배 부분이 압박되는 것이다. 천장을 바라보고 편안하게 누운 후 천천히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되도록 들어올려 8초 동안 고정시키는 동작을 양쪽으로 6회 반복한다.
2 허벅지&복부 스트레칭 복부는 물론 허벅지, 어깨까지 전신을 쓸 수 있는 동작. 양팔을 이용해 조금씩 다리를 최대한 일자가 되도록 넓게 벌린다. 최대한 벌어지면 양팔을 머리 뒤로 하여 깍지를 낀 후 어깨가 바닥에 가까이 가도록 조금씩 천천히 내려온다. 이때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할 것.
3 양쪽으로 허리 비틀기 양다리를 45도 정도로 벌리고 양팔을 앞으로 뻗어준다. 한쪽 다리를 양반다리 할 때처럼 접어 발바닥이 반대 다리의 허벅지에 닿도록 고정시킨다. 하체는 고정한 채 허리와 팔을 천천히 좌우, 앞뒤로 비틀어준다.
4 한 팔로 전신 들어올리기 양쪽 무릎을 붙여서 옆으로 누운 다음 왼팔로 몸을 지탱해 상체를 드는 자세를 취한다. 왼팔에 힘을 주면서 전신을 오른쪽으로 쭉 편다. 동시에 오른팔을 들고 오른쪽 다리도 들어준다. 양팔을 번갈아 4회 반복한다.
5 양손으로 발끝 잡기 척추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허리 운동과 아랫배를 단련시키는 동작. 무릎을 붙이고 양다리를 쭉 뻗고 앉는다. 양팔을 앞으로 뻗어 천천히 발끝 쪽으로 내려간다. 발끝이 수월하게 잡히면 점점 발바닥 중앙, 뒤꿈치 쪽으로 동작을 강화시키자.
6 전신 들어올리기 팔과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천장을 쳐다보고 몸통 전체를 위로 그대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업시키자. 이때 턱은 위를 보고 몸은 마치 테이블이 된 듯 편평하게 유지시킨다. 엉덩이가 아래로 빠지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7 뱃살 튕기기 양 무릎을 붙이고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앉는다. 양쪽 팔은 앞으로 보내 어깨선 정도가 되도록 뻗는다. 손바닥이 발가락 끝을 터치하고 반동으로 올라오는 동작을 빠르게 반복한다. 이때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완전히 고정시킬 것.
8 허벅지 가슴으로 당기기 천장을 바라보며 반듯하게 눕는다. 한쪽 다리를 구부려 무릎이 점점 더 위로 올라오도록 당겨준다. 허벅지가 아랫배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당겨주는 것이 포인트.


윤은혜처럼 날씬한 다리 이제는 말랐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다리 라인의 윤은혜. 종아리나 허벅지는 유난히 빠지기 힘든 부위인 만큼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고, 근육이 뭉치거나 붓지 않도록 자주 주물러주자.

how to
1
다리와 허리 스트레칭 한쪽 다리를 양반다리처럼 접어 앉는다. 뻗은 다리 근육이 쭉 당겨지도록 상체를 최대한 내린 후 반대 다리를 펴서 동작을 반복한다.
2 직각으로 다리 뻗기 엎드린 자세에서 양쪽 팔로 상체를 지탱하면서 들어올린다. 한쪽 다리는 직각이 되도록 구부리고, 반대쪽 다리는 허리와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준다.
3 활처럼 다리 근육 당기기 양다리를 천천히 들어 머리 뒤로 넘긴다. 이때 무릎을 구부리면 등 근육이 당기는 것을 느낄 수 있겠지만, 허벅지는 전혀 운동이 되지 않는다.


조정린처럼 급 팔뚝 살 제거 부러질 듯 가는 팔은 아니지만 예전의 팔뚝을 생각하면 정말 몰라보게 날씬해진 듯하다. 팔뚝 살은 바깥 라인보다는 안쪽과 뒤쪽 라인을 집중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할 것.

how to
1 어깨와 팔 스트레칭 팔을 늘리는 동시에 어깨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 한쪽 팔을 쭉 뻗었다가 완전히 가슴 쪽으로 붙인다. 반대 팔을 이용해 안쪽 팔을 최대한 길게 쭉 늘려준다.
2 양팔로 어깨 라인 감싸기 양쪽 견갑골 사이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양팔을 앞쪽으로 쭉 뻗었다가 가슴에서 교차시킨 후 반대편 어깨를 감싸 안아준다.
3 팔 뒤쪽 근육 강화하기 양팔을 뒤로 보내서 깍지를 끼고 어깨 긴장을 풀어준다. 깍지를 낀 채 양팔을 위로 천천히 들어올린다.
정보가져오기/Mac & application 2008/01/16 21:06 by 내꽃연이
잡스 아자씨가 조용하니 카운팅을 하더니만 이런걸 세상에 내놔버렷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이이익 ;ㅁ; 사렬줘혀 ;ㅁ;
(잊지 않겟다 Maxbook Air)

실시간으로 보여지던 스트리밍이라던지 번역 사이트라던지
아무튼 여기저기서 보여지자 마자 나온 환호성들은
곧 어마어마한 가격과 ODD(그러니까CD롬)의 부재 등으로 곧 잦아들었다.

분위기는 점차 얇기만 하고 뽀대만 날뿐 베터리도 내장이고 과연 무선으로 얼마나
잘 잡힐 것인가 에 대한 회의론으로 변신하는듯 했고 실제적으로도
사람들은 현재 그런 의견을 다수 내고 있다.

여기저기 Air에 대한 블로거들의 반응을 훒고 다니던중 골빈해커님의 의견을 읽었다.
막연히 내가 가지고 잇던 생각들이 차분히 정렬되고 표현된거 같아 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렇다.
이 Macbook Air는 말 그대로 비지니스 유저를 위한 것이라고 보면 되는것이다.
가벼운 경량, 얇은 두께.
보통 비지니스에 들고 나니는 선 주렁주렁 달린 노트북을 생각한다면
Macbook Air의 사양은 최고다.
무선 마우스 무선키보드를 블루투스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무선인터넷이 잡히는 환경에서는 더더욱 무적이다.
맥을 이미 가지니 사람이라면 서브로서 더더욱 매력적이다.
자신의 메인 노트북에 넣어둔 시디를 자동으로 읽어들인다면
사실 ODD가 굳이 필요하진 않을것이다.

물론 아직도 조금 해코님과 어긋나는 의견이 있다면 바로 맥을 한번도 접하지 못했거나
정말 진정 비지니스를 위해 저 노트북만을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실제로 윈도우 컴퓨터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결국
11만 5천원이나 하는 외장형 ODD는 큰 무리감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시나 노트북이라는 기본적 개녀을 생각해야 한다.
한계를 규정하는 것이 아닌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노트북의 가장 큰 강정은 들고 다닐수 있는 가벼운 컴퓨터 라는 것이다.
그 가볍고 쓰기 편한 개념의 컴퓨터에 무리하게 이것저것 부속으로 붙이기 보다는
과감하고 깔끔하게 그리고 가볍고 상큼하게 만드는것이
진짜 노트북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