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일상다반사 2007/12/23 18:12 by 내꽃연이
방 구석에 쭈구리고 앉아서 장판에 동그라미 그리는 날...
아우 4년째 이러니까 이젠 그리는 방바닥에 동그란 홈이 막 파졌어요 ㅠㅠ
엉엉 ㅠㅠ

앗프리지님 말마따나 솔로는 그냥 23일 약처먹고 디립다 자서 26일날 일어나는 겁니다!
그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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