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화려하고 폭죽같은것만은 아니다.
그것 자체만으로 존재 자체만으로 따뜻해 질수 있는 그런 사랑이 있다.
그런 사랑을 이야기 하는 영화 하나를 만났다..
아인랜드 감독 존 카니 | 글렌 핸사드 | 마케타 잉글로바
구멍 뚫린 낡은 기타..
내것이 아닌지라 팔릴 것에는 앉지도 못하는 그저 바라만 보는 피아노.
이 악기들이 그들의 일상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주는 것들이라고 할수 있다.
그 소작하고 조금은 엉뚱한 두 세계의 만남이 그렇게 따스한 사랑으로 보일수 있는것은
단 한가지. 음악의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가을에 정말 딱맞은 진짜 사랑이야기..
개인적으로 영화보면서 너무 좋았던 노래..
그것 자체만으로 존재 자체만으로 따뜻해 질수 있는 그런 사랑이 있다.
그런 사랑을 이야기 하는 영화 하나를 만났다..
아인랜드 감독 존 카니 | 글렌 핸사드 | 마케타 잉글로바
구멍 뚫린 낡은 기타..
내것이 아닌지라 팔릴 것에는 앉지도 못하는 그저 바라만 보는 피아노.
이 악기들이 그들의 일상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주는 것들이라고 할수 있다.
그 소작하고 조금은 엉뚱한 두 세계의 만남이 그렇게 따스한 사랑으로 보일수 있는것은
단 한가지. 음악의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가을에 정말 딱맞은 진짜 사랑이야기..
개인적으로 영화보면서 너무 좋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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