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내가 쓰는/영화이야기 2007/10/01 17:47 by 내꽃연이
사랑이 화려하고 폭죽같은것만은 아니다.
그것 자체만으로 존재 자체만으로 따뜻해 질수 있는 그런 사랑이 있다.
그런 사랑을 이야기 하는 영화 하나를 만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인랜드 감독 존 카니 | 글렌 핸사드 | 마케타 잉글로바

구멍 뚫린 낡은 기타..
내것이 아닌지라 팔릴 것에는 앉지도 못하는 그저 바라만 보는 피아노.
이 악기들이 그들의 일상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주는 것들이라고 할수 있다.

그 소작하고 조금은 엉뚱한 두 세계의 만남이 그렇게 따스한 사랑으로 보일수 있는것은
단 한가지. 음악의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가을에 정말 딱맞은 진짜 사랑이야기..


개인적으로 영화보면서 너무 좋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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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고 싶은...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는... 내꽃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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