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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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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2/04/08 05:03 by 내꽃연이

이 글은 heySira님의 2012년 04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분류없음 2012/04/02 05:03 by 내꽃연이
  • '디어 한나' 사람의 고통은 신이 치유해 주지 않는다. 그저 치유해줄 그 누군가를 보내주는 것만으로 신은 자신의 소명을 다한다. 그리고 방법이 어떻던 과정이 어떻던 치유된 사람과 치유받은 사람이 서로 기댈수 있다는건 분명 좋은 일이 된다.(디어한나 이영화를보여준문영에게그저감사할뿐) 2012-04-01 22:08:16
    디어 한나
    디어 한나

이 글은 heySira님의 2012년 04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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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내꽃연이
사람을 알고 싶은...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는... 내꽃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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